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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 쇼크 등 여러 가지 환경변화에도 ‘우리 회사는 슬기롭게 잘 헤쳐 나왔기 때문에 지금의 어려운 환경도 잘 견딜 것이다’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은 없는지? 그렇다면 한 번 뒤돌아 볼 필요가 있다. 환경의 변화에 재빨리 적응하지 못하면 사람이든 짐승이든 도태되기 마련이다. 환경변화에 대응하지 못해 떼죽음을 당한 갈매기의 우화를 소개해 본다.

   어느 어촌에서 갈매기가 떼죽음을 당했다. 이에 환경보호단체가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단을 어촌에 보냈다. 조사단은 오랫동안 현장을 관찰하고 조사를 했지만 직접적인 문제점을 끝내 알아내지 못했다. 다만 갈매기들의 떼죽음이 바닷물 오염과는 무관하다는 사실만을 확인한 채 철수를 결정했다. 그러나 조사원 중 한 사람은 ‘원인이 없는 결과가 있을 수 있는가?’라는 의구심을 갖고 좀 더 조사를 하기 위해 남기로 했다.

홀로 남은 조사원이 어느 날 바닷가 바위 위에 앉아 물끄러미

해변가를 바라보고 있던 중 어느 한 공장이 눈에 들어 왔다.

‘아! 지난번 방문해 조사를 했던 통조림 공장이구나!’ 하면서

그 공장을 다시 찾아가 공장장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됐다. 공장장과 이야기 하던 중 조사원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다. 예전에는 살이 많은 물고기의 몸통부분은 통조림으로

가공되고 나머지 쓸모없는 머리와 꼬리 그리고 지느러미와

내장 등은 대량으로 바닷가에 그냥 버려졌다고 한다. 갈매기

들은 그 동안 힘들이지 않고 공장에서 버려지는 물고기의 부

산물에 의지해 배부르게 먹고 살아왔다. 그런데 어느 날 공장

에서 버려지는 머리와 꼬리를 가지고 가축용 사료를 만들기

시작했다. 문제가 발생한 것은 그 때였다. 먹이를 구하는 본능

마저 잃어버린 갈매기들은 공장에서 버려지는 먹이만을 기다

리다가 굶어 죽은 것이다. 그러니까 목숨과 맞바꾼 갈매기들

의 게으름과 변화에 대응하지 못한 것이 원인이었다.

   환경변화에 재빨리 적응하지 못하면 사람이든 짐승이든 도태되기 마련이다. 갈매기와 같은 날짐승에 있어 먹이를 구하는 일이 일차적인 본능이라면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큰 본능은 발전을 추구하고 성장하고 싶어 하는 욕망일 것이다. 환경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되고 결국 죽음에까지 이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변화에 편승해서 혁신의 리더가 돼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우화로 생각해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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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없애기 위해서는 항암주사를 맞는 방법 방사선치료 등 (화학적 요법)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지난 세월 동안 모든 사람들은 믿어왔다. 그러나 존스 홉킨스 대학은 결국 다른 방법이 있다고 발표하기 시작하였다.

 

아래는 암에대한 기본적인 생각과 치료법에 대하여 존스 홉킨스 대학이 최근에 발표한 내용이다.

 

(1) 모든 사람들은 몸에 암 세포를 가지고 있다. 이 암 세포들은 스스로 수십억 개로 복제될 때까지 일반적 검사에는 나타나지 않는다. 의사가 치료 후 암 환자에게 더 이상 암 세포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암 세포를 찾아내지 못 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 암 세포가 발견하지 못할 크기로 작아졌기 때문이다.

 

(2) 암 세포들은 사람의 수명기간 동안 6배에서 ; 10배 이상까지 증식한다.

 

(3) 사람의 면역체계가 충분히 강할 때 암 세포는 파괴되며, 증식되거나 종양을 형성하는 것이 억제된다.

 

(4) 사람이 암에 걸리면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보인다. 이것은 유전적, 환경적, 식생활, 그리고 생활습관 상의 요인들에 의한 것이다.

 

(5) 복합적인 영양 결핍을 극복하기 위해, 건강보조식품을 포함한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면역 체계를 강화시킨다.

 

(6) 항암주사 요법은 급속히 성장하는 암 세포를 독살하는 것이다. 그러나 골수, 위장 내관 등에서 급속히 성장하는 건강한 세포 역시 파괴한다. 뿐만 아니라 간, 콩팥, 심장, 폐 등 과 같은 기관까지도 손상을 야기한다.

 

(7) 또한 방사선치료 요법은 암 세포를 파괴하는 동안 방사선은 건강한 세포, 조직, 기관 역시 태우고, 흉터를 내고, 손상을 입힌다.

 

(8)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주요 처치는 종종 종양의 크기를 줄이기는 한다. 그러나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의 오랜 사용은 더 이상의 악성종양 파괴를 가져오지는 않는다. (치료의 한계)

 

(9) 인체가 화학적 용법과 방사선으로부터 너무 많은 독한 부담을 가지면, 사람의 면역 체계는 굴복하거나 파괴되고 만다. 또한 사람은 다양한 감염과 합병증에 의해 쓰러질 수 있다.

 

(10) 화학적 요법과 방사선은 암 세포를 돌연변이 시킬 수 있으며, 저항력을 키워, 파괴되기 어렵게 만든다. 수술 역시 암 세포를 다른 곳으로 전이시킬 수 있다.

 

(11) 암과 싸우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은 암 세포가 증식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하지 않음으로써, 암 세포를 굶어 죽게해야 하는 것이다.

 

 

 

* 암 세포의 영양분.을 알아보자

 

a. 설탕은 암을 키운다.

 

설탕 섭취를 줄이는 것은 암 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중요한한 가지를 없애는 것이다. -NutraSweet (뉴트라 스위트), Equal (이퀄), Spoonful (스푼풀)등과 같은 설탕 대용품들은 아스파탐으로 만들어진다. 이것 역시 해롭다. 좋은 자연적 대용품은 마누카 꿀 또는 당밀 같은 것이지만 이것도 매우 적은 분량이어야 한다.

 

식용소금은 색을 하얗게 하기 위해 화학적 첨가를 한다.

 

좋은 대용품은 Bragg’s amino(브랙의 아미노) 또는 바다 소금(천일염)이다.

 

b.우유는 인체 특히 위장내 관에서 점액을 생산하도록 한다.

 

암은 이 점액을 먹는다. 따라서 우유를 줄이고 무가당 두유로 대체하면, 암 세포는 굶어 죽을 것이다.

 

c. 암 세포는 산성(acid) 환경에서 나타난다.

 

육식 중심의 식생활은 산성이다. 생선을 먹는 것과 소고기나 돼지고기 보다, 약간의 닭고기가 최선이다. 또한 육류는 또한 가축 항생제, 성장 호르몬과 기생충을 포함하고 있다. 이것들은 모두 해로운데, 특히 암 환자에게 해롭다.

 

 

d. 80% -신선한 야채와 주스, 잡곡, 씨, 견과류, 그리고 약간의 과일로 이루어진 식단은 인체가 알칼리성 환경에 놓이도록 도와준다.

 

20%는 콩을 포함한 불에 익힌 음식들이다.

 

 

신선한 야채 주스는 살아있는 효소를 생산하며, 이것은 쉽게 흡수되어 15분 안에 세포에까지 도달하고, 건강한 세포에게 영양을 공급하여 성장을 돕는다.

 

건강한 세포를 만들기 위한 살아있는 효소를 얻으려면 신선한 야채 주스(콩의 새싹을 포함한 대부분의 야채들)를 마시고, 하루에! 두세 번 생야채를 먹도록 노력해야 한다.

 

효소는 화씨 104도 (섭씨 40도)에서 파괴된다.

 

 

e. 카페인을 많이 함유한 커피, 차(홍차),초콜릿을 피하라.

 

녹차는 암과 싸우기 위한 좋은 대용품이다. 독소와 중금속을 피하기 위하여 수돗물이 아닌 정수된 물을 마시는 것이 최선이다.

 

증류된 물은 산성이다. 피하라.

 

 

(12) 육류의 단백질은 소화가 어렵고 많은 양의 소화 효소를 필요로 한다.

 

(과식은 피한다.) 소화되지 않은 육류는 창자에 남아서 부패되거나 더 많은 독소를 만들게 한다.

 

(13) 암 세포벽은 견고한 단백질로 쌓여 있다.

 

육류 섭취를 줄이거나 삼가 함으로써, 더 많은 효소가 암세포의 단백질 벽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의 킬러 세포가 암 세포를 파괴하도록 만든다.

 

(14) 몇몇 보조식품들(IP6, Flor-ssence, Essiac, 항산화제, 비타민, 미네랄, EFAs 등)은, 인체 스스로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한 킬러 세포를 활성화하여, 면역 체계를 형성한다.

 

비타민E와 같은 다른 보조식품들은 유전자에 의한 세포의 능동적 죽음(아포토시스, apoptosis) 또는 손상 입은 필요치않은 세포를 인체의 자연적 방법에 의해, 없애는 프로그램 세포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15) 암은 마음, 육체, 정신의 질병이다.

 

활동적이고 긍정적인 정신은, 암과 싸우는 사람을 생존자로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분노, 불관용, 비난은 인체를 스트레스와 산성의 상태로 만든다.

 

사랑하고 용서하는 정신을 배워라

 

 

 

(16) 암 세포는 유산소(oxygenate) 환경에서는 번성할 수 없다.

 

매일 운동을 하고 심호흡을 하는 것은 암 세포를 파괴하기 위해 적용되는 또 다른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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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건강정보는 바늘과 같이 뾰족한 요산결정이 관절에 누적되어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통풍증상에 대해 알아보고 통풍에 해로운음식과 통풍에 좋은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통풍성관절염이란?

통풍은 요산결정체가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관절에 요산결정체가 침착되면 통풍성 관절염이 나타납니다. 통풍성관절염은 급성 관절염의 형태로 나타난 후 재발성 발작을 일으키거나 관절 또는 주변부위의 통풍결절이 형성되는 만성 통풍성 관절염의 형태로 나타납니다.

 

 

 

 

통풍의 발생 빈도

통풍의 발생빈도는 약 1000명당 2명 정도로 비교적 흔한 질환 중 하나입니다. 나이가 듦에 따라 혈청 요산치가 높을수록 여자보다는 남자에서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통풍의 원인

통풍은 단백질 중 퓨린 대사의 장애로 인해 그 분해산물인 요산이 결정체를 형성하여 바늘과 같이 뾰족한 모양의 '요산 결정'이 관절강 내에 침착하여 통증과 국소적인 염증반응을 일으키는데 관여 합니다.

 

 

 

 

 

통풍 진단

관절액을 뽑아서 관절액 내 요산 결정체를 광학현미경으로 확인하여 진단합니다.

 

통풍 증상

통풍의 발병은 대부분 급성 통풍 발작으로 시작합니다. 통풍 환자들은 대개 새벽에 관절통으로 잠을 깨며 통풍이 온 관절은 붉게 색깔이 변하고 붓고 심한 통증을 호소합니다. 보통 엄지 발가락에 염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고 팔꿈치, 발목, 무릎 관절 등도 포함되기도 합니다. 통풍 발작 후 환자들은 수개월 혹은 수년 동안 아무 증상 없이 지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시기에 치료를 게을리 하면 혈중 요산치가 조절되지 않아 만성 결절성 통풍으로 발전 할 수 있으므로 발병의 초기에 꾸준한 치료를 통해 이러한 만성화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통풍 치료

치료의 목표는 되도록 빠르고 온화하게 급성발작을 종결 시키고 급성 통풍 관절염의 재발을 방지하며 관절, 신장 및 다른 조직에 요산의 침착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들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있습니다. 꾸준한 약물치료와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통풍증상을 완화 할 수 있습니다.

 

 

 

 

 

통풍의 약물요법

통풍은 처방에 의한 꾸준한 약물복용이 중요합니다.

 

 

 

• 급성 통풍관절염 치료제

 

급성 통풍 발작의 부종과 통증을 경감시키고 염증을 조절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러한 약제로는 콜키신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스테로이드 호르몬제 등이 주로 사용됩니다.

 

 

 

• 요산치를 떨어뜨리기 위한 약제

 

급성 통풍발작이 조절된 후 급성 발작의 재발 및 통풍 결절의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러한 약제로는 체내 요산생성 수준을 감소시켜주는 알로퓨리놀과 요산 배출을 증가시키는 프로베네시드 등이 주로 사용됩니다

 

 

 

 

통풍의 식이요법

• 비만은 혈중 요산치가 높은 것과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비만하다면 체중을 조절하여야 합니다.

 

표준체중 kg =(신장 cm-100) x 0.9

 

그러나 굶거나 식사량을 갑자기 줄이는 것은 요산치의 갑작스런 변동으로 통풍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 좋아하는 음식을 일정한 범위 내에서 드실 수 있습니다.

 

꼭 피해야 하는 통풍에 해로운 음식은 내장류, 뇌, 콩팥, 고기국물, 정어리, 고등어. 멸치 (등푸른생선), 간, 지라 등입니다.

 

• 커피와 차는 마셔도 됩니다. 그러나 하루 2잔 이상은 삼가도록 합니다.

 

• 술은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과다한 알코올의 섭취는 체내 요산치의 상승과 통풍 발작을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 매일 최소한 10-12컵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물을 많이 마시면 요산 결정이 배설되는데 도움이 됩니다.

 

 

• 퓨린, 단백, 과당 및 지방함유량이 적은 식사를 하도록 합니다.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 섭취를 제한하여 체내 요산 축적을 방지하도록 합니다.

 

 

 

 

 

통풍에 해로운 음식

퓨린 함유량이 많은 식품은 통풍을 악화 시키므로 반드시 섭취 제한해야 됩니다.

 

• 청어, 고등어, 멸치 (등푸른생선)

 

• 내장류 (곱창, 간, 콩팥, 염통)

 

• 고깃머리, 고깃국물

 

• 콩가루

 

 

 

 

퓨린 함유량이 중간인 식품은 소량만 섭취해야 합니다.

 

• 육류와 그 가공품 (햄, 소시지, 베이컨 등)

 

• 두류와 그 가공품 (대두, 팥, 장류)

 

• 콩나물,숙주나물, 엿기름, 아스파라거스

 

 

 

 

통풍에 좋은 음식

퓨린 함유량이 적은 식품

 

• 쌀, 보리, 메밀, 옥수수 등의 곡류와 그 가공품 (크래커, 마카로니, 스파게티)

 

• 감자,고구마, 토란. 과일과 그 가공품 (통조림, 잼, 과즙)

 

 

 

 

 

통풍에 좋은 음식

• 야채류. 강남콩, 완두콩, 두부

 

• 김,미역, 다시마 등의 해조류

 

• 계란, 우유와 그 가공품(치즈, 버터 등)

 

 

 

 

통풍에 좋은 음식

• 유지류 (튀김, 기름 등)

 

• 조미료 (식초,소금, 꿀, 물엿)

 

• 기호품 (커피, 코코아, 초코렛, 차, 탄산음료)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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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대장암 위험이 줄어들까. 정답은 ‘그렇다’이다. 대장내시경 검사 중 발견되는 종양성 폴립(선종이 대표적)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으면 대장암 발생 위험을 3분의 2 정도 줄일 수 있다.

내시경 후 지급 받을 수 있는 돈에 대한 정보와, 면역력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 꿀팁까지 알아보자.

 

대장내시경, 정확 하지만 완벽하진 않아

 

그렇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로 완벽하게 대장암을 발견할 수 있을까. 정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꼬박꼬박 받는데도 대장암이 발생하는 경우를 ‘대장내시경 후 대장암’이라고 한다. 이는 최근 세계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으며 새로 대장암을 진단받는 환자의 9% 정도가 이에 해당한다. 그런데도 대장내시경 검사는 여전히 대장암 진단에 가장 중요하고 정확한 검사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았는데도 대장암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검사 중 대장암이나 전구 병변인 종양성 폴립을 놓치는 경우

▶발견된 폴립의 불완전한 절제

▶대장내시경이 맹장까지 삽입되지 않거나 장 정결이 불량한 경우

▶빨리 자라는 종양 등이 대표적 원인이다. 이중 병변을 놓치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서울성모병원 연구에 따르면 2014년 5월부터 2016년 2월까지 폴립 절제술을 위해 서울성모병원에 의뢰된 환자 147명의 절반에서 ‘직전 검사에서 발견되지 않은 선종’이 폴립 절제술을 위한 대장내시경 검사 중 추가로 발견됐다. 이는 우리나라 대장내시경의 병변 간과율이 절대 낮지 않음을 의미한다.

 

A씨를 검사한 소화기내과 전문의는 이번에 발견된 폴립이 선종이긴 하지만 1㎝ 이하이고 이형성도(조직학적으로 정상 세포와 얼마나 동떨어지게 변이했는지 나타내는 척도)가 낮은 데다 한 개만 있기 때문에 5년 뒤에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하지만 A씨는 “1년 만에 또 폴립이 발견됐으니 내년에도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했다. 의사는 작년 검사에서 장 정결이 매우 불량해 폴립이 잘 보이지 않았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행히 이번 대장내시경 검사에선 장 정결이 잘 됐고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 꼼꼼히 검사했기 때문에 정상적인 권고안 대로 5년 뒤에 검사를 받는 것이 좋겠다고 했다. 

 

대장내시경은 자주 받을수록 안전할까.

 

정답은 ‘그렇지 않다’이다. 대장내시경 검사는 대부분의 경우 다량의 정결제를 복용해야 하는 불쾌한 검사이며 천공이나 출혈 같은 검사와 관련된 합병증 발생 위험이 있다. 병변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얼마나 자주’보다 ‘얼마나 꼼꼼히’가 더욱 중요하다. 대장내시경 검사를 시행하는 의사는 충분한 시간을 할애해 꼼꼼히 검사를 시행하고, 환자는 장 정결을 잘 준비해야 한다. 장 정결이 불량하면 대장내시경 삽입이 어려워질 뿐만 아니라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은 편평한 병변이나 함몰된 병변 등을 찾기가 매우 어려워진다. 종양성 폴립이 발견되면 의사는 가급적 병변을 완전히 절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필자는 5㎜ 정도의 작은 폴립도 겸자(조직검사 시 사용하는 집게 모양의 의료기구)를 사용해서 제거하는 것보다 올가미를 사용하는 것이 완전 절제율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미국 소화기내시경학회지에 보고했다.

 

 

정확한 대장내시경 검사를 받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쉽게 받는 검사가 아닌 만큼 한 번 받을 때 제대로 준비해서 잘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환자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장 정결을 잘하는 것이다. 특히 이전에 장 정결이 좋지 않았거나 평소에 변비가 있었던 환자, 고령, 비만·당뇨·뇌졸중·파킨슨병 환자 등은 장 정결이 좋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일단 대장내시경 검사일이 잡히면 5~6일 전부터 씨앗이 있는 과일이나 채소 등은 먹지 말아야 한다. 소화가 잘 되지 않는 거친 채소류도 피하는 것이 좋다. 장 정결제는 종류에 따라 복용 방법이 다르지만 검사가 오전이라면 용액을 전날 저녁 및 당일 아침 일찍 나눠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대장내시경 외에 다른 검사가 없다면 검사 당일 이온음료나 사과 주스처럼 맑은 음료는 검사 2시간 전까지 섭취가 가능하다.

 

 

 

 

#내시경 받은 후 지급받을 수 있는 돈

 

 

최근 3년 안에 내시경 받아보신 사람들 많으시죠. 그러면 반드시 돈을 챙겨 받으셔야 합니다. 내시경 후 받을 수 있는 돈!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 받았을 때 보험금 청구가 가능한 보험은 총 4종류. 실비보험 생명보험에 가입한 분들이라면 오늘 내용 반드시 확인할 것.

  

 

1) 본래 건강검진 자체는 실비 보험금 청구가 안되지만 건강검진을 통해 내시경을 했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용종을 제거했을 경우입니다.

 

즉 용종제거비용, 조직검사비용은 보험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보험약관에 따르면 검사결과 이상의견이 있어 건강검진센 등에서 발생한 추가의료비용은 보험금 보장된다고 나와 있습니다.

 

하지만 보험금을 청구하기 전 진단서에 용종을 제거했다는 내용이 분명해야 합니다. 진단서에 용종제거에 대한 내용이 잘 기재되어 있는지 반드시 확인 하시길 권합니다.

 

 

2) 내시경 후 보험금 받는 경우 두번째는 바로 의사의 권고로 내시경을 받을 때입니다. 

 

본래 건강검진 자체는 실비 보험금 청구가 안되지만 의사가 직접 권고 했을 때 실비 보험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즉 내가 자발적으로 건강검진에서 내시경을 한것은 보험금 청구 대상이 안 되지만 의사가 추천해서 받은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은 실비 보험금 청구가 가능합니다. 그래서 진료 후 내시경 받고 보험금 놓친 분들은 보험약관 한번 확인 하시고 보험금 청구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만약 의사 권고로 내시경을 받았고 용종까지 제거했다면 두가지 다 지급 받을 수 있을까요? 용종 제거 비용은 물론이고 내시경 검진 비용까지도 전부 보장받을 수 있다고 하니 반드시 잊지말고 보험금 챙겨 받으시길 권합니다.

 

 

3) 내시경 후 보험금 받는 경우 세번째는 바로 수술비 특약에 가입했을 시. 

 

보험약관에 따르면 수술은 인체에 절단 등 생체특정부위를 잘라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몸에 있는 용종을 제거했기 때문에 보험약관에서 말하는 수술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수술비 특약이라고 해서 모두 보장이 되는 건 아닙니다.

 

생명보험사의 종수술비 특약이나 손해보험사의 질병 수술비 특약에 가입되어 입는 경우 특약에 가입 금액과 종류에 따라 10만원~50만원까지 차등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내가 가입한 생명보험 보험증권 특약에 1종 수술, 2종 수술, 3종 수술 이런식으로 나와 있다면 보장이 가능합니다. 물론 보험사와 등록된 상품의 약관에 따라 보험금에는 차이가 있으니 세부적인 내용은 보험사에 반드시 문의해보시기 권합니다.

 

 

참고로 보험금은 용종 갯수에 관계없이 한 번만 지급이 됩니다. 즉 용종을 5개 제거하거나 10개를 제거하더라도 보험금은 딱 한번만 지급된다고 합니다. 그러하다면 1년에 한번씩 용종제거를 하는 경우는 어떻게 될까요? 매년 한번씩 보험금이 나온다고 하니 보험금 반드시 매년 챙겨 받으시길 권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용종제거 후 보험금 한 푼도 못 받았은 경우는 용종 제거 후 3년이 지나지 않았다면 보험금청구 가능하다고 하니 지금 바로 확인하셔서 보험금청구 해보시기 권합니다:) 

 

 

 

 

4) 내시경 후 보험금 받는 네번째는 제자리암으로 판명 났을 때입니다. 

내시경 검진를 하고 용종을 떼어내고 조직검사를 실시했더니 제자리암인 경우라면 유사암 진단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자리암이란 0기에 해당하는 극초기에 암으로, 종양이 장기 제일 바깥 부분인 점박에 발생했지만 점막 하층까진 도달하지 못한 상황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자리암의 경우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쉽게 지급 해주려고 하지 않기 때문에 손해사정사와 같은 전문가를 통해 도움을 받아보시는게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암을 막는 NK세포

그런데 내시경 후 보험금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더 중요한 것은 아무 이상없이 건강하다는 검사결과일겁니다. 하지만 문제는 유전적인 원인에서 환경적인 요인까지 우리는 전부 암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심지어 우리 몸속에는 매일 수천 개의 암세포가 생겨 난다고 합니다. 건강해 보이는 사람 몸 속에도 날마다 암세포는 생겨나고 있다는 겁니다. 저도 여러분도 우리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몸속의 NK세포라는 면역세포가 암 세포들을 찾아다니며 제거해주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 할수 있습니다. 내추럴 킬러 세포라고해서 말 그 자체로 암세포를 찾아 죽이는 킬러 역할을 하는 세포입니다.  NK세포들이 몸속 구석구석 열심히 돌아다니며 암세포를 제거하고 있기 때문에 날마다 수천 개의 암세포가 생겨한다고 해도 암에 걸리지 않을 수 있는 겁니다.

 

 

 

 

만일 이 NK세포들이 무력한 상황이 되어 제 구실을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암세포는 지속해서 분열하고 증식하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몸집이 커진다는 겁니다. 이렇게 위에서 커진 암세포는 위암, 대장에서 커진 암세포는 대장암, 전립선에서 커진 암세포들은 전립선암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겁니다. 그만큼 암을 막는 데 있어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NK세포의 역할이 무척 중요합니다.

 

 

 

 

#PGA-K (폴리감마슬루탐산칼륨)

그럼 이토록 중요한 NK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이 있을까요? 바로 식약처에서 인정받은 PGA-K(폴리감마글루탐산칼륨)라는 성분입니다. PGA-K는 다른 많은 건강기능식품들과는 달리 단순히 면역력을 증가 시켜 준다고 하지 않습니다. nk 세포의 활성을 증가시켜 주는 것으로 임상실험으로 확인받았습니다. 건강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인체실험 결과 PGA-K 8주간 섭취 햇더니 NK세포의 활성이 52.3퍼센트 이상 증가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이정도 수치로 NK세포를 활성화시켰다는게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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